윤의 기록, 윤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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🌙
Dark
봄
2018. 5. 18.
사유
가
가
가을인가 알 수 없는
창 너머의 봄
침대에 걸터 앉아
서느런 바람
퀭한 하늘과 깨끗한 호흡
사이를 비집는 낯선 온기
아직 봄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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