삶 2023. 5. 11. 사유 가 가 조금씩, 조금씩 단단해지는 삶 옷깃만 스쳐도 너무나 아파했던 삶은 가고 조금씩, 조금씩 단단해져 무뎌져 아픈 어제는 가고 데인 자국을 문지르며 내일의 삶을 태우러 가자